[IT]
넥슨코리아
넥슨의 서정한 팀장은 팀오피스가 하루 "일과"입니다. 출근하자마자 로그인해서 퇴근할 때 로그아웃할 때까지 서팀장은 모든 업무를 팀오피스에서 수행합니다.
[식품]
(주)대대푸드원
장우철 지배인이 몸담고 있는 (주)대대푸드원은 평소 IT 시스템에 공을 들이는 회사입니다. 자체 그룹웨어를 사용하지만 소통기능을 보완하기 위해 팀오피스를 도입했습니다.
[서비스업]
(주)소로로
최경선 대표는 창업과 동시에 팀오피스를 사용하면서 전직원 5명으로 1년 6개월만에 회사를 반석에 올렸습니다. 최근엔 프랜차이즈 사업을 구상 중이시죠.
[교육]
아우라스 유학원
김세인 부원장은 팀오피스가 자신의 "개인 비서"라고 합니다. 출근하자마자 옆에서 일정과 업무를 정리해주고 업무가 잘 진행되도록 똑똑하게 보조해 줍니다.
[사회단체]
원불교
13개 원불교 전국교구와 업무를 공유하는 장형규 과장은 팀오피스가 겪어 본 서비스 중에서 "가장 뛰어나다"라고 말합니다.
[제조]
위닉스
강훈희 과장은 자신의 모든 업무자료를 팀오피스에 올립니다. 급할 땐 스마트폰을 통해서 언제 어디서든 바로 대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죠.
[가구]
한샘
김유택 팀장은 팀의 바쁜 업무를 지원하고 팀원들의 역량도 키울 수 있는 팀오피스를 지난해부터 도입해 사용하고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