운영자 2010-07-05 09:13
이 게시물은 2010-07-07 09:28 최종 수정되었습니다.
[디지털 타임스 선정 2010 상반기 히트상품] 다우기술 '팀오피스'
대기업-중기 업무공유 지원 SaaS형 서비스
■ 2010 상반기 히트상품 '마케팅' - 협업솔루션

다우기술(대표 김영훈)의 `팀오피스'는 대기업 팀, 부서 및 중소기업, 대학 연구소 등 중소규모 조직의 업무공유와 협업을 지원하는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(SaaS)형 웹서비스이다.
이 제품은 현재 8000여 개 팀에서 6만 여명이 사용하고 있으며, 전자결재 중심의 전통적인 그룹웨어와 달리 진행중인 모든 업무와 일정을 등록하고 관리할 수 있다. 따라서 팀장과 팀원, 팀원과 팀원간의 업무 협업과 공유가 자연스럽게 이루어 질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.
또 메일링 게시판과 외부공유 기능을 통해 특정 프로젝트와 업무, 자료를 외부인과 공유할 수 있으며, 온라인 상에서 타부서, 협력사, 고객사 등과의 협업도 가능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.
팀오피스 서비스는 올해부터 영어, 일본어, 중국어 등 다국어를 지원하는 글로벌 버전을 출시하면서 전 세계를 대상으로 서비스가 시작됐다. 특히, 일본과 중국은 다우기술의 해외현지법인을 통해 한국형 협업 서비스 수출을 본격화하고 있다. 회사는 국내에서는 다국적 기업, 연구소 등 외국인과 커뮤니케이션이 잦은 기업에서 큰 호응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.
팀오피스 제품은 최근에 모바일 버전으로도 출시돼 스마트폰 등 단말기만 있으면 언제, 어디서나 업무, 일정을 확인할 수 있게 됐다. 팀오피스 모바일 버전은 특히 웹표준에 따라 개발됐기 때문에 스마트폰 기종과 브라우저에 상관없이 웹에서 동일한 사용자 환경(UI)과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.
다우기술 관계자는 "팀오피스 고객의 95% 이상이 서비스 이용 연장결재를 하는 등 팀 단위 생산성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."며 "IT 서비스를 통한 업무 협업과 공유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 나가겠다"고 말했다.
한편, 이 제품은 서울산업통상진흥원이 진행하는`중소기업 업무환경개선 무상지원 캠페인'을 통해 오는 8월 말까지 무상 지원되고 있다. 참여를 원하는 중소기업은 다우기술 팀오피스 홈페이지(www.teamoffice.com) 에서 신청하면 된다.
[기사 원문 보기] 출처 : 디지털타임스 2010-06-23 21:26